콜드메일 무응답, 부담스러운 저녁 술자리는 이제 그만.
LunchMeet는 점심시간 30분으로 진짜 연결을 만들어요.
5월 2일 금요일
오늘의 일정
김민준님과 12:30·강남
Investment Manager · Kakao Ventures
김민준
Kakao Ventures
B2B SaaS 시리즈 A 투자 인사이트가 풍부해요
이수연
Krafton
소비자 앱 PM 6년차, AI UX 인사이트 풍부
“B2B SaaS 만드는 입장에서 이야기 나눠봐요!”
“AI/ML 시리즈 B 단계 스타트업에 관심 많아요”
“Kakao Ventures 투자 트렌드 공유드릴게요”
Co-Founder & CTO · Primer
가입부터 만남까지. 복잡한 것 없이 세 번의 탭으로 연결돼요.
직무, 관심사,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AI가 매일 4명을 추천해요. 소속과 경험이 검증된 런치메이트만 등장해요.
마음에 드는 런치메이트에게 1 LC로 매칭을 요청해요. 상대가 수락하면 코인이 차감되고, 거절하면 돌려받아요.
AI가 추천한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함께해요. 만남 완료 후 코인을 회수하고, 짧은 피드백으로 +1 LC를 적립해요.
만난 런치메이트가 나의 네트워크가 되고, 신뢰 기반의 소개로 연결이 확장돼요. 콜드메일 없는 따뜻한 연결.
LunchCoin(LC)은 매칭의 신뢰 담보예요. 충전도 하지만, 만남으로 벌기도 해요.
요청이 수락되면 차감. 거절되거나 응답 없으면 전액 환불돼요. 진심 없는 요청을 막는 장치예요.
실제로 만나면 사용한 코인이 돌아와요. 만남 자체가 비용이 아니라는 뜻이에요.
만남 후 짧은 피드백을 남기면 추가 코인이 적립돼요. 데이터가 서비스를 더 좋게 만들어요.
코인을 살 수도 있지만, 활발하게 만날수록 충전 없이도 네트워킹이 지속돼요.
강남·여의도에서 먼저 만난 50명의 이야기예요.
"콜드메일을 100통 보내도 답장은 3통. LunchMeet에서는 첫 주에만 VC 심사역 2분과 실제로 밥을 먹었어요."
"저녁 자리는 부담스러운데 점심은 딱 좋아요. 1시간 안에 끝나고, 술도 없고, 진짜 일 얘기를 더 많이 해요."
"AI 추천이 생각보다 정확해요. 처음 3명 중 2명이랑은 계속 연락하고 있고, 1명이랑은 파트너십까지 논의 중이에요."